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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화학Ⅰ 생명과학Ⅰ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100) 1(98) 1 1(97) 1(99)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3(87) 3(81) 2 5(4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등학교 시절 나름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던 저는 수시 원서 접수 이후 대학에 이미 합격한 듯이 놀았어요. 하루에 공부는 두 시간 정도 했을까요? 최저가 있었지만 그 정도는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수능에서 최저도 못 맞추고 그 점수로 정시를 넣기에는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최선을 다한다는 게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인 한계를 뚜렷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하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했던 건 공부가 아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공부 외적으로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일단 딱 학원 들어오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첫 휴가가 있었습니다. 휴가를 나간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그것도 못 버티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전화를 잘 안 했으며, 부모님이 매우 미웠습니다. 이는 제 공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쳤던 것 같습니다. 재수할 때만큼은 스스로에게 집중하시고, 부모님의 뜻도 헤아릴 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저는 일부러 학원에서 친구와 대화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말 걸어도 가급적이면 밥도 항상 혼자 먹었고 항상 혼자 다녔습니다. 그래도 1년 동안 혼자는 너무 힘드니까 룸메이트랑은 좀 친해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방에서라도 웃고 떠들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1년을 버틸 수 있습니다. 반에 친구가 없고 혼자 밥 먹어도 공부하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그리고 불편하게 하는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 친구를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본인 멘탈에 영향 끼치게 하지 마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재수할 때는 스스로에게 집중하세요. 자신을 조절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남에게 쓸데없이 신경 쓰지 마세요.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낄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1년 동안 그런 순간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튼튼해도 막판이 되면 무조건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너무 힘들거나 아파서 공부가 안 될 정도라면 그냥 침대에서 푹 자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하는 것도 없이 앉아서 끙끙대지 마세요. 그렇다고 그냥 공부하기 싫은 어느 날에 자기 합리화하면서 누워있으라는 말은 아니에요. 그리고 수능 전에 컨디션 조절로 링거 맞는 것도 추천드려요. 6시간 정도가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들긴 하지만 계속 앉아서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됩니다. 불안해만 한다고 나아지는 건 없습니다.

41등급 비법

국어는 기출입니다. 화작을 고등학교 때는 공부해 본 적이 없을 겁니다. 기출을 모아서 풀고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왔는지 적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제 경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면서 분석하시길 바랍니다. 유형별 풀이 루틴을 확실히 만들어 놓으세요. 저는 수능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게 국어의 화작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법은 최대한 빨리 시작해서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념 있는 국어문법’이라는 책으로 한번 개념 정립하고 꾸준히 들여다보고 책에 메모도 하면서 정리했습니다. 학원 모의고사에서 틀리거나 헷갈린 부분들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충분할 겁니다. 수능 전에는 꼭 한번 전체적으로 훑으면서 출제 가능한 부분 체크하시고요.
문학은 기출도 중요하지만 교육청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낯선 작품, 특히 현대 시를 독해하는 연습을 하세요.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하는지, 문제에서 보통 물어보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고전 시가는 미리 공부해 놓으세요. 못 읽어내면 틀리는 게 고전 시가에요. 현대 시와는 다르게 낯설면 틀리게 됩니다. 시험 전에 미리 익숙해져야 됩니다.
비문학은 누가 뭐라 해도 나는 기출이 중요합니다. 국어 선생님이 주시는 자료들은 버리지 마시고 분석하세요. 평가원이 글의 구조를 어떻게 계획하고 어떤 의도로 담화 표시를 넣었는지 계속 고민하세요. 하루에 한 시간은 꼭 기출 비문학 분석하세요. 평가원은 쓸데없는 문장을 넣지 않아요. 일종의 복선 역할을 하는 단어나 문장을 읽어낼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보세요. 수능 전날에 보다가 ‘아 이거였구나’ 깨달을 수도 있어요. 반복해서 고민하고 읽어내다 보면 하나씩 하나씩 보입니다. 형광펜으로 색을 정해놓고 표시해 놓으시고요. 자만하지 말고 다 안다고 그만두지 말고 계속 보세요. 평가원 지문만큼 읽을 가치 있는 지문은 절대 없어요. 그리고 혼자 분석하세요. 스스로 읽어내야 시험장에서도 읽어낼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분석한 지문은 수능날 예열 지문으로도 좋아요.
수학은 인강을 많이 들으시는데 저는 안 들었어요. 학원에서 주는 자료들 정리하기도 빡세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마지막까지 전부 제 걸로 못 만들고 수능을 보러 갔습니다. 불안하다는 이유로 어중간하게 건드리지 말고 선택하고 집중하세요. 학원이던 인강이던 완전히 흡수하면 점수는 나옵니다. 한 번 보고 넘어가지 말고 다시 복습하세요. 그러려면 제발 선택하고 집중하시고요. 시간은 항상 부족해요. 이렇게 말해도 안 들을 거죠? 그러면 약점인 부분만 골라 들으세요. 제발 깊은 공부를 하세요.
영어는 초반에 익혀야 할 독해와 기본적인 문법, 그때 그때 나오는 EBS로 충분할 것 같네요. 영단어는 꼬박꼬박 외우세요. 학원 DIGEST 교재 정말 좋거든요. 학원교재 풀고 EBS에서 해당 문제 찾아서 풀고 혼자서 고민해 보세요. 이 지문에서 핵심이 무엇인지.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학원 교재 끝내고 시간 남으면 남은 EBS 지문 푸세요. 근데 풀기만 하지 마세요. 항상 깊은 공부를 좀 하세요. 넓고 얕게 하면 점수는 당연히 안 나와요. 그리고 영어는 일주일에 네다섯 시간 정도로 꾸준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탐구(화,생)를 저는 인강으로 했어요. 만약 인강으로 한다면 초반 개념 강의랑 주요 스킬 강의까지만 듣고 파이널은 듣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그때부터는 스킬 체화를 위해서 기출, 사설 계속 푸세요. 수업 때 나눠주시는 거 무조건 푸시고요. 2점이라고 버리지 말고 쉬운 단원이라고 넘기지 마세요. 나눠주시는 거는 무조건 푸세요. 못 풀었으면 챙겨놓으시고 파이널 시즌 때 몰아서 푸세요. 시간 줄이는 데나 구멍 난 개념 빠르게 확인하는 데 좋아요. 탐구는 과목 하나당 일주일에 네 시간 정도면 괜찮은 거 같아요. 파이널 시즌 때는 한 과목당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잡고 공부하시고요.
그리고 모든 과목에서 오답 노트를 만드세요. 저는 나다어 노트를 이용했습니다. 학원 들어올 때부터 마지막까지 헷갈리거나 틀린 문제에서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부족한 개념, 더 쉽게 풀 수 있는 스킬, 문제 접근할 때 체크해야 할 부분같이 시험을 위한 것들을 전부 적어놓으세요. 마지막에 만들려면 빼먹는 부분이 생기기도 하고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시간도 더 오래 걸립니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안 그래도 할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그때 적어놓으세요. 그리고 시험 전날마다 쭉 훑어보고요. 수능 전날에도 쭉 훑어보고, 수능 당일 쉬는 시간에도 읽으면 스스로 약점이 뭔지 체크하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주의해야겠다고 마이드 컨트롤하고 들어가는 것과 그냥 들어가는 건 완전히 달라요. 진짜 꼭 하세요.
마지막으로 파이널 시즌 때는 약점인 부분에 집중해서 문제 많이 뽑아서 푸세요. 저는 국어 문법에서 품사와 문장성분, 문학은 현대시 표현상의 특징, 고전시가 시어 의미 파악, 비문학에서 과학/기술, 수학은 확통 중복조합, 영어는 밑줄 친 부분 의미 파악이 약점이라고 판단해서 해당 유형 교육청, 평가원 기출 뽑아서 풀었어요. 수능 전에 약점 보완 꼭 하고 가세요. 실제로 보완이 되기도 하고 했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스스로에 대한 안정감이 생겨요.

5강청기숙 경험담

제가 여기 말고는 다른 기숙학원이나 재종학원을 전혀 다녀보지 않아서 다른 곳 분위기는 모르겠는데요. 근데 확실히 ‘여기서보다 공부를 더 할 수 있다고?’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정말 최상위권 학생을 제외하고는 공부를 가장 잘할 수 있는 환경이 여기라고 단언할 수 있어요.
수업이 맘에 안 든다. 굳이 들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인강에 집중하고 싶다. 차라리 하루 종일 자습만 하고 싶다. 체력이 너무 떨어진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공부하고 싶다. 선생님들이 신뢰가 안 간다. 주변 애들이 너무 시끄럽다. 등등 학원을 나가고 싶은 데는 수많은 이유가 있어요. 나름 합리적인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이 만류해도, 다 안된다고 해도 나는 다를 것 같죠. 여기를 나가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더 효율적이고 성실하게 수능까지 치러낼 수 있을 것 같죠. 나는 다를 것 같죠. 세상이 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죠. 그런 식으로 공부해도 수능은 잘 볼 것 같고 대학은 나를 알아서 뽑아갈 것 같죠.
딱 작년이랑 똑같네요. 아직도 현실을 마주하지 못한 것 같네요. 수능에서 열심히 한 만큼 안 나오기는 쉽지만, 하지도 않았는데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죠. 거의 불가능하죠. 자신에게 맞는 환경이 물론 있어요. 그런데 그걸 찾는 시간에 공부하는 게 더 편하고, 더 빠릅니다. 그리고 성공할 가능성도 훨씬 높아집니다. 나갈 수 있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밖은 지우고 책만 보세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 멘탈을 흔드는 거고 성공에서 뒷걸음질 치는 거니까요. 물론 너도 위의 것들 다 알 거예요. 그래도 나가고 싶으면 빨리 나가세요. 고민도 시간 낭비에요.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연애하고 싶고 떠들고 싶고 놀고 싶고 다 아는데요. 1년 동안은 조용히 공부만 해요. 말 걸기도 무섭다고 할 만큼 조용히 공부만 하세요. 1년 동안은 화도 내지 말고요. 감정이 없는 것처럼 공부만 하세요. 맘에 안 드는 친구 있으면 험담하지 말고 그냥 멀리하세요. 수험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게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생각하고요. 수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멘탈이에요. 매일매일 공부하는 건 올 한해 당연한 거고요. 거기에 더해서 멘탈이 튼튼하느냐에 따라서 마지막 날 결과가 나뉜다고 생각해요. 멘탈이 흔들리면 앉아있지만 말고 좀 쉬기도 하고요. 믿을 건 자신밖에 없는 수험생활 중에 스스로를 너무 채찍질하지 마세요. 힘든 게 당연한 거지만 무작정 버티거나 계획 없이 풀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도록 공부해요. 오늘도 내일도 힘내세요. 화이팅!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동아시아사 세계사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9) 2(92) 1 1(98) 4(71) 1(97)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5(43) 3(79) 4 5(45) 5(41) -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저는 현역 때 하고픈 것, 좋아하는 것이 뚜렷하지 않아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 탓에 수시와 정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목표가 생겼을 때 학력이 부족하여 그를 달성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대학 진학의 필요성을 느꼈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재수를 하기 전에는 스스로 의지가 약하다는 핑계로 항상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조금이라도 힘들면 쉽게 포기하고 도전을 두려워했습니다. 학원에 들어온 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자 다짐하였고, 일 년간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제게 이 일년간의 경험은 제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쳤고, 노력하면 뭐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저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현역 때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을 하기도 했고, 장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오랜만이기도 하여서 최대한 오래 앉아있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집중이 안되어도, 잠이 와도, 배가 고파도 무조건 책상 위에서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연습하니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것이 익숙해졌고, 그 덕에 꾸준히 하루 루틴을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저는 꾸준함이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자습 시간과 오전 쉬는 시간에는 화작문 15문제와 문학 3지문, 비문학 2지문을 풀었고,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5교시 자습 시간에 집중하기 위하여 책상에서 10분 정도 잠을 잤습니다. 오후 자습 시간에는 정규 수업 복습, 영어, 탐구 순으로 공부하였고 선택 수업과 특강은 수업이 끝난 직후 복습을 하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수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1년 동안 반복하였고, 당장 모의고사 성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문제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함을 유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강남청솔기숙학원은 공부 외에 다른 모든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강의실, 화장실 등이 모두 항상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고, 다른 학원에 비해 급식도 맛있었고, 학원 자체에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셔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너무 힘들고 지쳤을 땐 점심,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학원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보며 힘든 생활을 버텼던 것 같습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실제로 저도 입소 3일 만에 퇴소하려 했을 정도로 처음엔 정말 힘들고 마음도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퇴소하였으면 지금처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거라 확신합니다. 힘들지 않다는 말을 하지 못하겠지만 한번 시작한 이상 미래의 내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버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본 경험은 앞으로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꾸준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후배님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2(93) 2(92) 1 1(98) 2(92) 3(85)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8) 4(62) 2 4(65) 4(68) -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현역 당시에는 논술전형만을 준비했었고 단순히 최저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저를 맞추지 못해 논술 시험조차 응시할 수 없었고, 바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신 공부 이외에 공부를 해보지 않았던 저는 공부습관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 상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해 통학학원을 다니면서 독하게 공부하기 힘들었고,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기숙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등학교 시절 내신 준비를 할 때만 항상 벼락치기로만 공부를 해왔었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며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면서 단기·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상담을 통해 저에게 맞는 목표나 플랜, 공부 방법 등을 보완하였습니다. 세웠던 계획을 지키고 수정해가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저의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달라졌다고 꼽을 수 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를 할 때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욱 자신이 없었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슬럼프로 이어졌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자 학전담임선생님이신 문인홍선생님께서 상담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위로의 말씀과 함께 저의 강점이나 약점을 알려주시고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할지 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고 흔들리던 저를 잘 잡아주셨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저는 다시 힘을 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과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콘텐츠, 수학 2등급 DM, 데일리콘텐츠 메이저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적 향상과 꾸준한 공부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일리콘텐츠와 수학 2등급 DM이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매일매일 조금씩 풀어볼 수 있어 가장 좋았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재수를 시작할 때는 혼자 공부를 해보겠다고 독학재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마음가짐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해이해졌고 현역 때와 별다를 바 없는 공부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을 다니면서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규칙적인 시간 관리와 효율적이고 많은 공부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모의고사와 그 성적을 바탕으로 한 학전담임선생님 또는 학과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한 피드백이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같이 의지가 부족한 학생이나 수능 공부를 거의 처음 해보는 학생은 공부 방향, 습관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가 다녀봤던 통학 재수학원은 물론이고, 다른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강남청솔기숙학원만큼 학생들 관리가 잘되고,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은 없다고 생각해 요. 재수를 하는 내내 많이 불안하고 힘들 텐데 학원과 선생님들을 믿고 학원 커리큘럼,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가면 결국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를 얻을 거예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학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8) 2(93) 2 2(88) 3(84)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7) 4(61) 3 5(5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중1 입학 후 게임을 알고 그리고 중2병을 겪으면서 공부에 거의 손을 놨고 그대로 고3까지 방황 속에서 수능까지도 망쳤다. 그럼에도 대치동 한복판에서 자랐던 나는 1년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재수를 결심함과 동시에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사실 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이라기 보단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 그중에서도 강청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 하고 싶다. 이 학원에선 정말 거의 모두가 열심히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온 친구라도 분위기에 휩쓸려 연필을 잡을 만큼 모두가 열심히 한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의 성적 향상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한다. 이런 분위기에 나도 휩쓸려 공부를 하니 성적이 오르고 과정이 결과로 연결되니 자신감이 생기는 선순환을 겪으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되는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기숙학원에선 필연적으로 정신적인 부분이 힘들 수밖에 없다. 나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부분들을 학원 안에서 너의 일상을 만들라는 담임선생님의 조언에 취미활동 등으로 극복했다.

41등급 비법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난 믿지 않는다. 적어도 수능에선 노력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까지 동반되어야 뒤통수 맞지 않는다. 노력은 실력은 이끌어 낼 수 있지만 결과까지는 이끌어 낼 수 없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 전부턴 빡센 공부보단 내가 할 수 있다는 멘탈 관리에 더 집중했다. 수능 보는 날 아침에 차멀미, 코피라는 변수가 생겨도 큰일 났다는 생각보단 아무 일 아닌 듯이 세뇌했고 결국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다. 여러 번 수능을 준비하면 웬만하면 실력은 완성되어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재수, 삼수에 실패할까? 나는 결국 멘탈 관리가 관건이라 생각한다. 수능에서 1등급은 얼마나 멘탈 관리를 잘 하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사실 난 1년 내내 강청을 다닌 것은 아니다. 중간에 독학재수 기숙도 다녀보고 그리고 코로나 확산으로 기숙학원 학생들 귀가 조치로 재학생 시절 때처럼 공부를 포기한 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많은 시간을 보내다 강남의 재수 학원도 가봤지만 강청기숙만큼 흡입력 있게 공부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수능을 앞두고 다시 강청기숙에 입학하여 위에서도 말한 열심히 하는 친구들 덕분도 있겠지만 학전담임쌤 그리고 학과쌤들도 터치 안 하는듯 하면서 공부를 안 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 자유로운 듯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면서 수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실 위에서 번지르르하게 얘기 한 것에 비해 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것이 아니다. 누구는 별거 아니라 또 다른 누구는 대단한 일이라 얘기할 수 있는 이러한 결과에 나는 충분히 만족하고 앞으로도 이 결과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강청기숙을 들어온 여러분들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기숙 안에서는 공부밖에 할 것이 없고 수능은 기숙 밖에 있는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강청이라는 최고의 선택을 하였고 모두가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곳 강청에선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성공스토리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화학Ⅰ 생명과학Ⅰ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100) 1(98) 1 1(97) 1(99)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3(87) 3(81) 2 5(4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등학교 시절 나름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던 저는 수시 원서 접수 이후 대학에 이미 합격한 듯이 놀았어요. 하루에 공부는 두 시간 정도 했을까요? 최저가 있었지만 그 정도는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수능에서 최저도 못 맞추고 그 점수로 정시를 넣기에는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최선을 다한다는 게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인 한계를 뚜렷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하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했던 건 공부가 아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공부 외적으로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일단 딱 학원 들어오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첫 휴가가 있었습니다. 휴가를 나간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그것도 못 버티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전화를 잘 안 했으며, 부모님이 매우 미웠습니다. 이는 제 공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쳤던 것 같습니다. 재수할 때만큼은 스스로에게 집중하시고, 부모님의 뜻도 헤아릴 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저는 일부러 학원에서 친구와 대화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말 걸어도 가급적이면 밥도 항상 혼자 먹었고 항상 혼자 다녔습니다. 그래도 1년 동안 혼자는 너무 힘드니까 룸메이트랑은 좀 친해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방에서라도 웃고 떠들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1년을 버틸 수 있습니다. 반에 친구가 없고 혼자 밥 먹어도 공부하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그리고 불편하게 하는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 친구를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본인 멘탈에 영향 끼치게 하지 마세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재수할 때는 스스로에게 집중하세요. 자신을 조절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남에게 쓸데없이 신경 쓰지 마세요.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낄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1년 동안 그런 순간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튼튼해도 막판이 되면 무조건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너무 힘들거나 아파서 공부가 안 될 정도라면 그냥 침대에서 푹 자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하는 것도 없이 앉아서 끙끙대지 마세요. 그렇다고 그냥 공부하기 싫은 어느 날에 자기 합리화하면서 누워있으라는 말은 아니에요. 그리고 수능 전에 컨디션 조절로 링거 맞는 것도 추천드려요. 6시간 정도가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들긴 하지만 계속 앉아서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됩니다. 불안해만 한다고 나아지는 건 없습니다.

41등급 비법

국어는 기출입니다. 화작을 고등학교 때는 공부해 본 적이 없을 겁니다. 기출을 모아서 풀고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왔는지 적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제 경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면서 분석하시길 바랍니다. 유형별 풀이 루틴을 확실히 만들어 놓으세요. 저는 수능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게 국어의 화작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법은 최대한 빨리 시작해서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념 있는 국어문법’이라는 책으로 한번 개념 정립하고 꾸준히 들여다보고 책에 메모도 하면서 정리했습니다. 학원 모의고사에서 틀리거나 헷갈린 부분들 꾸준히 정리하다 보면 충분할 겁니다. 수능 전에는 꼭 한번 전체적으로 훑으면서 출제 가능한 부분 체크하시고요. 문학은 기출도 중요하지만 교육청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낯선 작품, 특히 현대 시를 독해하는 연습을 하세요.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하는지, 문제에서 보통 물어보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고전 시가는 미리 공부해 놓으세요. 못 읽어내면 틀리는 게 고전 시가에요. 현대 시와는 다르게 낯설면 틀리게 됩니다. 시험 전에 미리 익숙해져야 됩니다. 비문학은 누가 뭐라 해도 나는 기출이 중요합니다. 국어 선생님이 주시는 자료들은 버리지 마시고 분석하세요. 평가원이 글의 구조를 어떻게 계획하고 어떤 의도로 담화 표시를 넣었는지 계속 고민하세요. 하루에 한 시간은 꼭 기출 비문학 분석하세요. 평가원은 쓸데없는 문장을 넣지 않아요. 일종의 복선 역할을 하는 단어나 문장을 읽어낼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보세요. 수능 전날에 보다가 ‘아 이거였구나’ 깨달을 수도 있어요. 반복해서 고민하고 읽어내다 보면 하나씩 하나씩 보입니다. 형광펜으로 색을 정해놓고 표시해 놓으시고요. 자만하지 말고 다 안다고 그만두지 말고 계속 보세요. 평가원 지문만큼 읽을 가치 있는 지문은 절대 없어요. 그리고 혼자 분석하세요. 스스로 읽어내야 시험장에서도 읽어낼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분석한 지문은 수능날 예열 지문으로도 좋아요. 수학은 인강을 많이 들으시는데 저는 안 들었어요. 학원에서 주는 자료들 정리하기도 빡세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마지막까지 전부 제 걸로 못 만들고 수능을 보러 갔습니다. 불안하다는 이유로 어중간하게 건드리지 말고 선택하고 집중하세요. 학원이던 인강이던 완전히 흡수하면 점수는 나옵니다. 한 번 보고 넘어가지 말고 다시 복습하세요. 그러려면 제발 선택하고 집중하시고요. 시간은 항상 부족해요. 이렇게 말해도 안 들을 거죠? 그러면 약점인 부분만 골라 들으세요. 제발 깊은 공부를 하세요. 영어는 초반에 익혀야 할 독해와 기본적인 문법, 그때 그때 나오는 EBS로 충분할 것 같네요. 영단어는 꼬박꼬박 외우세요. 학원 DIGEST 교재 정말 좋거든요. 학원교재 풀고 EBS에서 해당 문제 찾아서 풀고 혼자서 고민해 보세요. 이 지문에서 핵심이 무엇인지.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학원 교재 끝내고 시간 남으면 남은 EBS 지문 푸세요. 근데 풀기만 하지 마세요. 항상 깊은 공부를 좀 하세요. 넓고 얕게 하면 점수는 당연히 안 나와요. 그리고 영어는 일주일에 네다섯 시간 정도로 꾸준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탐구(화,생)를 저는 인강으로 했어요. 만약 인강으로 한다면 초반 개념 강의랑 주요 스킬 강의까지만 듣고 파이널은 듣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그때부터는 스킬 체화를 위해서 기출, 사설 계속 푸세요. 수업 때 나눠주시는 거 무조건 푸시고요. 2점이라고 버리지 말고 쉬운 단원이라고 넘기지 마세요. 나눠주시는 거는 무조건 푸세요. 못 풀었으면 챙겨놓으시고 파이널 시즌 때 몰아서 푸세요. 시간 줄이는 데나 구멍 난 개념 빠르게 확인하는 데 좋아요. 탐구는 과목 하나당 일주일에 네 시간 정도면 괜찮은 거 같아요. 파이널 시즌 때는 한 과목당 하루에 한 시간 이상씩 잡고 공부하시고요. 그리고 모든 과목에서 오답 노트를 만드세요. 저는 나다어 노트를 이용했습니다. 학원 들어올 때부터 마지막까지 헷갈리거나 틀린 문제에서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부족한 개념, 더 쉽게 풀 수 있는 스킬, 문제 접근할 때 체크해야 할 부분같이 시험을 위한 것들을 전부 적어놓으세요. 마지막에 만들려면 빼먹는 부분이 생기기도 하고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시간도 더 오래 걸립니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안 그래도 할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그때 적어놓으세요. 그리고 시험 전날마다 쭉 훑어보고요. 수능 전날에도 쭉 훑어보고, 수능 당일 쉬는 시간에도 읽으면 스스로 약점이 뭔지 체크하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주의해야겠다고 마이드 컨트롤하고 들어가는 것과 그냥 들어가는 건 완전히 달라요. 진짜 꼭 하세요. 마지막으로 파이널 시즌 때는 약점인 부분에 집중해서 문제 많이 뽑아서 푸세요. 저는 국어 문법에서 품사와 문장성분, 문학은 현대시 표현상의 특징, 고전시가 시어 의미 파악, 비문학에서 과학/기술, 수학은 확통 중복조합, 영어는 밑줄 친 부분 의미 파악이 약점이라고 판단해서 해당 유형 교육청, 평가원 기출 뽑아서 풀었어요. 수능 전에 약점 보완 꼭 하고 가세요. 실제로 보완이 되기도 하고 했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스스로에 대한 안정감이 생겨요.

5강청기숙 경험담

제가 여기 말고는 다른 기숙학원이나 재종학원을 전혀 다녀보지 않아서 다른 곳 분위기는 모르겠는데요. 근데 확실히 ‘여기서보다 공부를 더 할 수 있다고?’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정말 최상위권 학생을 제외하고는 공부를 가장 잘할 수 있는 환경이 여기라고 단언할 수 있어요. 수업이 맘에 안 든다. 굳이 들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인강에 집중하고 싶다. 차라리 하루 종일 자습만 하고 싶다. 체력이 너무 떨어진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공부하고 싶다. 선생님들이 신뢰가 안 간다. 주변 애들이 너무 시끄럽다. 등등 학원을 나가고 싶은 데는 수많은 이유가 있어요. 나름 합리적인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이 만류해도, 다 안된다고 해도 나는 다를 것 같죠. 여기를 나가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더 효율적이고 성실하게 수능까지 치러낼 수 있을 것 같죠. 나는 다를 것 같죠. 세상이 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죠. 그런 식으로 공부해도 수능은 잘 볼 것 같고 대학은 나를 알아서 뽑아갈 것 같죠. 딱 작년이랑 똑같네요. 아직도 현실을 마주하지 못한 것 같네요. 수능에서 열심히 한 만큼 안 나오기는 쉽지만, 하지도 않았는데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죠. 거의 불가능하죠. 자신에게 맞는 환경이 물론 있어요. 그런데 그걸 찾는 시간에 공부하는 게 더 편하고, 더 빠릅니다. 그리고 성공할 가능성도 훨씬 높아집니다. 나갈 수 있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밖은 지우고 책만 보세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 멘탈을 흔드는 거고 성공에서 뒷걸음질 치는 거니까요. 물론 너도 위의 것들 다 알 거예요. 그래도 나가고 싶으면 빨리 나가세요. 고민도 시간 낭비에요.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연애하고 싶고 떠들고 싶고 놀고 싶고 다 아는데요. 1년 동안은 조용히 공부만 해요. 말 걸기도 무섭다고 할 만큼 조용히 공부만 하세요. 1년 동안은 화도 내지 말고요. 감정이 없는 것처럼 공부만 하세요. 맘에 안 드는 친구 있으면 험담하지 말고 그냥 멀리하세요. 수험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게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생각하고요. 수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멘탈이에요. 매일매일 공부하는 건 올 한해 당연한 거고요. 거기에 더해서 멘탈이 튼튼하느냐에 따라서 마지막 날 결과가 나뉜다고 생각해요. 멘탈이 흔들리면 앉아있지만 말고 좀 쉬기도 하고요. 믿을 건 자신밖에 없는 수험생활 중에 스스로를 너무 채찍질하지 마세요. 힘든 게 당연한 거지만 무작정 버티거나 계획 없이 풀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도록 공부해요. 오늘도 내일도 힘내세요. 화이팅!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동아시아사 세계사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9) 2(92) 1 1(98) 4(71) 1(97)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5(43) 3(79) 4 5(45) 5(41) -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저는 현역 때 하고픈 것, 좋아하는 것이 뚜렷하지 않아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 탓에 수시와 정시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후에 목표가 생겼을 때 학력이 부족하여 그를 달성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대학 진학의 필요성을 느꼈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재수를 하기 전에는 스스로 의지가 약하다는 핑계로 항상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조금이라도 힘들면 쉽게 포기하고 도전을 두려워했습니다. 학원에 들어온 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자 다짐하였고, 일 년간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제게 이 일년간의 경험은 제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쳤고, 노력하면 뭐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저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현역 때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을 하기도 했고, 장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오랜만이기도 하여서 최대한 오래 앉아있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집중이 안되어도, 잠이 와도, 배가 고파도 무조건 책상 위에서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연습하니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것이 익숙해졌고, 그 덕에 꾸준히 하루 루틴을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저는 꾸준함이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자습 시간과 오전 쉬는 시간에는 화작문 15문제와 문학 3지문, 비문학 2지문을 풀었고,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5교시 자습 시간에 집중하기 위하여 책상에서 10분 정도 잠을 잤습니다. 오후 자습 시간에는 정규 수업 복습, 영어, 탐구 순으로 공부하였고 선택 수업과 특강은 수업이 끝난 직후 복습을 하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수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1년 동안 반복하였고, 당장 모의고사 성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문제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함을 유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강남청솔기숙학원은 공부 외에 다른 모든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강의실, 화장실 등이 모두 항상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고, 다른 학원에 비해 급식도 맛있었고, 학원 자체에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셔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너무 힘들고 지쳤을 땐 점심,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학원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보며 힘든 생활을 버텼던 것 같습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실제로 저도 입소 3일 만에 퇴소하려 했을 정도로 처음엔 정말 힘들고 마음도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퇴소하였으면 지금처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거라 확신합니다. 힘들지 않다는 말을 하지 못하겠지만 한번 시작한 이상 미래의 내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버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본 경험은 앞으로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꾸준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후배님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2(93) 2(92) 1 1(98) 2(92) 3(85)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8) 4(62) 2 4(65) 4(68) -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현역 당시에는 논술전형만을 준비했었고 단순히 최저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저를 맞추지 못해 논술 시험조차 응시할 수 없었고, 바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신 공부 이외에 공부를 해보지 않았던 저는 공부습관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 상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해 통학학원을 다니면서 독하게 공부하기 힘들었고,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기숙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등학교 시절 내신 준비를 할 때만 항상 벼락치기로만 공부를 해왔었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며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면서 단기·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상담을 통해 저에게 맞는 목표나 플랜, 공부 방법 등을 보완하였습니다. 세웠던 계획을 지키고 수정해가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저의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달라졌다고 꼽을 수 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를 할 때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욱 자신이 없었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슬럼프로 이어졌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자 학전담임선생님이신 문인홍선생님께서 상담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위로의 말씀과 함께 저의 강점이나 약점을 알려주시고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할지 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고 흔들리던 저를 잘 잡아주셨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저는 다시 힘을 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과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콘텐츠, 수학 2등급 DM, 데일리콘텐츠 메이저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적 향상과 꾸준한 공부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일리콘텐츠와 수학 2등급 DM이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매일매일 조금씩 풀어볼 수 있어 가장 좋았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재수를 시작할 때는 혼자 공부를 해보겠다고 독학재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마음가짐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해이해졌고 현역 때와 별다를 바 없는 공부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을 다니면서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규칙적인 시간 관리와 효율적이고 많은 공부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모의고사와 그 성적을 바탕으로 한 학전담임선생님 또는 학과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한 피드백이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같이 의지가 부족한 학생이나 수능 공부를 거의 처음 해보는 학생은 공부 방향, 습관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가 다녀봤던 통학 재수학원은 물론이고, 다른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강남청솔기숙학원만큼 학생들 관리가 잘되고,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은 없다고 생각해 요. 재수를 하는 내내 많이 불안하고 힘들 텐데 학원과 선생님들을 믿고 학원 커리큘럼,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가면 결국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를 얻을 거예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학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8) 2(93) 2 2(88) 3(84)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7) 4(61) 3 5(5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중1 입학 후 게임을 알고 그리고 중2병을 겪으면서 공부에 거의 손을 놨고 그대로 고3까지 방황 속에서 수능까지도 망쳤다. 그럼에도 대치동 한복판에서 자랐던 나는 1년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재수를 결심함과 동시에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사실 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이라기 보단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 그중에서도 강청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 하고 싶다. 이 학원에선 정말 거의 모두가 열심히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온 친구라도 분위기에 휩쓸려 연필을 잡을 만큼 모두가 열심히 한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의 성적 향상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한다. 이런 분위기에 나도 휩쓸려 공부를 하니 성적이 오르고 과정이 결과로 연결되니 자신감이 생기는 선순환을 겪으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되는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기숙학원에선 필연적으로 정신적인 부분이 힘들 수밖에 없다. 나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부분들을 학원 안에서 너의 일상을 만들라는 담임선생님의 조언에 취미활동 등으로 극복했다.

41등급 비법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난 믿지 않는다. 적어도 수능에선 노력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까지 동반되어야 뒤통수 맞지 않는다. 노력은 실력은 이끌어 낼 수 있지만 결과까지는 이끌어 낼 수 없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 전부턴 빡센 공부보단 내가 할 수 있다는 멘탈 관리에 더 집중했다. 수능 보는 날 아침에 차멀미, 코피라는 변수가 생겨도 큰일 났다는 생각보단 아무 일 아닌 듯이 세뇌했고 결국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다. 여러 번 수능을 준비하면 웬만하면 실력은 완성되어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재수, 삼수에 실패할까? 나는 결국 멘탈 관리가 관건이라 생각한다. 수능에서 1등급은 얼마나 멘탈 관리를 잘 하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사실 난 1년 내내 강청을 다닌 것은 아니다. 중간에 독학재수 기숙도 다녀보고 그리고 코로나 확산으로 기숙학원 학생들 귀가 조치로 재학생 시절 때처럼 공부를 포기한 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많은 시간을 보내다 강남의 재수 학원도 가봤지만 강청기숙만큼 흡입력 있게 공부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수능을 앞두고 다시 강청기숙에 입학하여 위에서도 말한 열심히 하는 친구들 덕분도 있겠지만 학전담임쌤 그리고 학과쌤들도 터치 안 하는듯 하면서 공부를 안 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 자유로운 듯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면서 수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실 위에서 번지르르하게 얘기 한 것에 비해 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것이 아니다. 누구는 별거 아니라 또 다른 누구는 대단한 일이라 얘기할 수 있는 이러한 결과에 나는 충분히 만족하고 앞으로도 이 결과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강청기숙을 들어온 여러분들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기숙 안에서는 공부밖에 할 것이 없고 수능은 기숙 밖에 있는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강청이라는 최고의 선택을 하였고 모두가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곳 강청에선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대로 시작하자 수학 국어 진단키트를 만든 이유 입니다.
LMti(학습성향 진단키트) 시작부터 끝까지 전략담임이 동행합니다. 전략담임과의 동행 STORy 전략담임과의 동행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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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 1. <수학의 바이블> 3회 정독 및 대표예제 풀이
  • 2. 자율선택수업 <수I>-<수열>·<수학.Zip·수학I.Zip>(상)수강으로 정규 수업 반복학습
  • 3. 수학집중반 수강
  • 4. 수학 유형서 단원별 기초단계 학습
  • 6. 자율선택수업 <수학I.Zip(하)>, <수II>-<적분> 수강으로정규 수업 반복학습
시즌2
  • 1. 유형서 단원별 대표문항 반복학습으로 유형에 대한 적응력 향상
  • 2. 자율선택수업 <나형.Zip> 수강으로 단원별 문제 풀이
  • 3. <그룹스터디> 진행으로 토론식 학습을 통한 수I 파트 이해도 향상
  • 4. 선택 특강 <수학집중반> 수강
시즌3
  • 1. 수학 유형서 대표문항 및 딸림문항 학습
  • 2. 자율선택수업 <수I-삼각함수> 수강
  • 3. <어삼쉬사>를 통한 준킬러 문항 집중 및 <너기출>을 통한 기출문제 풀이
  • 4. 준킬러 문제풀이 수학 <그룹스터디> 진행
시즌4
  • 1. 킬러 문항 과몰입 방지 위해 주당 학습 문항 수 제한.
  • 2. 킬러문항 출제 의도 분석·연계된 개념 및 유형 정리·조건 해석 분석을 목표로 학습
  • 3. 킬러문제풀이 특강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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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 개강
    2021년 6월 28일(일) 오후 3시
  • 교육기간
    2021년 6월 28일(일) ~ 2021년 11월 18일(목)
  • 모집대상
    2022 대입 지원자격을 갖춘 수험생
  • 구비서류
    수능성적표 사본, 6월 또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표
  • 접수기간
    2021년 5월 3일(월) ~ 선착순 등록 마감
  • 합격자 발표
    성적 심사 후 개별 통보
  • 등록 마감일
    선착순 마감
  • 수강료
    3,060,000원(1개월 기준/수업료, 기숙사비, 식비)
    *교재, 모의고사, 단체복 비용 별도
  • 환불규정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준하여 수강료를 반환합니다. [환불/취소 약관보기]

선발기준

무시험 전형 [2021 수능/평가원]

의치서 I 국·수·영·탐(1)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의치서 II 국·수·영·탐(1) 중 3개영역 등급합 8이내
약대.교대 국·수·영·탐(1) 중 3개영역 등급합 9이내
연고대 국·수·영·탐(1) 중 2개영역 등급합 8이내

무시험 전형 [학생부]

인문 의치서 I 국·수·영·사 평균 1.7이내
의치서 II 국·수·영·사 평균 2.0이내
교대 국·수·영·사 평균 2.5이내
연고대 국·수·영·사 평균 3.5이내

특별 전형

국내 우수고 전형 본원지정 특목고, 자사고 졸업(예정)생
대학생 전형 본원지정 대학교 재(휴)학생 (수시 1단계 통과자 포함)
  • 본원지정고 : 전국 과고/외고/영재고/국제고 및 전국 자사고(민사고, 하나고, 용인외대부고, 상산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 인천하늘고, 인천포스코고 김천고, 현대청운고, 천안북일고), 광역 자사고, 공주한일고, 공주사대부고, 대구경신고

상담 및 등록절차

  • Step1. 상담
    • 전화상담 : T. 031-843-9001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 일요일에도 전화 상담 가능
  • Step2. 원서접수
    • 모집요강 확인 후 온라인 접수
    • 온라인접수 :
      gisuk.cheongsol.co.kr
      m.gisuk.cheongsol.co.kr
      접수시 해당 성적 반드시 첨부
  • Step3. 자격심사 후 합격통보
    • 성적표 확인 후 합격통보 및 등록안내(전화)
  • Step4. 등록
    • 개인별 가상계좌를 통한
      예약금 70만원 입금 (마감일까지 납부)

2021 수능 성적 장학금

인문 자연
100% 수업료+기숙사비 면제 국·수(나)·영 또는 국·수(나)·사탐(1) 등급합 3 국·수(가)·영 또는 국·수(가)·과탐(1) 등급합 4 이내
10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4 국·수(가)·과탐(1) 등급합 5
5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5 국·수(가)·과탐(1) 등급합 6
3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6 국·수(가)·과탐(1) 등급합 7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으며,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학생부 장학금

인문 자연
100% 수업료 면제 국수영사 평균 1.4등급+[2021수능] 국수(나)영사(1) 중 3개합 6 국수영과 평균 1.4등급+[2021수능] 국·수(가)·영·과(1) 중 3개합 7
50% 수업료 면제 국수영사 평균 1.7등급+[2021수능] 국·수(나)·영·사(1) 중 3개합 7 국수영과 평균 1.7등급+[2021수능] 국·수(가)·영·과(1) 중 3개합 8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으며,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모의고사 장학금

100% 수업료 면제 50% 수업료 면제 30% 수업료 면제 20% 수업료 면제
계열별 1등 계열별 2등 계열별 3등 각반 1등
  • 국어, 수학 : 표준점수 /  탐구(2) : 백분위
  • 동점자 처리기준 : 영어 등급 ⟶ 국, 수, 탐 백분위 합산
  • 익월 수강료 1개월에 해당합니다.

청솔학원 장학금

20% 수업료 면제(매월) 20% 수업료 면제(첫월)
기숙 재원생 형제, 자매 할인, 강청기숙 재도전 학생 윈터스쿨 재원생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습니다.
  •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미 제출 시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 학원 규정에 의거 징계처분(정학 이상)을 받은 학생의 경우, 장학금 지급을 중지 또는 취소합니다.

필수선택 수업

과목국어수학영어탐구
독서문학융합국어수학Ⅰ수학Ⅱ융합수학구문/독해탐구1탐구2
인문221331233
자연221221244

자율선택 수업

과목국어수학맞춤형선택논술한국사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미적분기하확률과 통계국·수·영·탐구
공통22822

성취도 평가 및 피드백

재원생 전용 콘텐츠피드백
DailyWeekly실모콘텐츠 피드백클리닉멘토링입시진학
공통5322231


월 ~ 토 일과표

시간 일정 내용
06:30 ~ 07:30 기상 및 식사 세면, 숙소정리, 식사
07:30 ~ 08:00 일일 학습목표 및 세부계획 수립
08:10 ~ 09:00 1교시 필수선택수업
09:10 ~ 10:00 2교시
10:10 ~ 11:00 3교시
11:10 ~ 12:00 4교시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 13:1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13:10 ~ 14:30 자율선택수업 자율선택수업 / 자습 / 인강 / 멘토링
14:40 ~ 16:00 T.Q 수업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16:10 ~ 17:30 자습 1교시
17:30 ~ 18:30 저녁식사
18:30 ~ 19:00 담임 종례 입실시간 준수
19:00 ~ 20:20 자습 2교시 질의응답 / 자습 / 인강 / 멘토링
20:30 ~ 22:00 자습 3교시
22:10 ~ 23:20 자습 4교시
23:20 ~ 24:00 점호 및 취침 샤워 및 점호준비

일요일 일과표

시간 일정 내용
07:30 ~ 08:30 기상 및 식사 세면, 숙소정리, 식사
08:30 ~ 08:4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철저
08:40 ~ 10:00 자습 1교시 테스트
10:20 ~ 12:00 자습 2교시 테스트
12:00 ~ 15:00 점심식사 및 자유시간 자습 / 휴식 / 운동 / 종교행사
15:00 ~ 15:1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15:10 ~ 16:20 자습 3교시 테스트
16:30 ~ 17:30 자습 4교시
17:30 ~ 18:30 저녁식사
18:30 ~ 19:00 학전담임 종례 입실시간 준수
19:00 ~ 20:20 자습 5교시 자습 / 인강 / 멘토링
20:30 ~ 22:00 자습 6교시
22:10 ~ 23:00 자습 7교시
23:00 ~ 23:40 점호 및 취침 샤워 및 점호준비

입학준비물

제출서류

6,9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능 성적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원본 (입학 기준일 2일 이내 검사 진행) 공지 확인 ☞ 클릭

학습용품 학원 교재와는 별도로 본인에게 필요한 개인 참고서
└수학개념서 준비 (수학개념서는 대부분 내용이나 구성이 비슷합니다. 그중 개념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그 설명이 학생에게 잘 와닿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기도구, 컴퓨터용싸인펜, 연습장 등
국어․영어 종이사전(구형 전자사전도 사용불가)
개인용품

* 필수사항 : 마스크 50매 이상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칫솔, 치약, 샴푸, 바디클렌저 등) 드라이기, 면도기(남학생), 수건 여러 장,

화장지, 옷걸이(5개 정도), 위생용품(女) 개인용 컵(또는 텀블러), 방석, 여분의 안경(안경 착용 학생),

유선이어폰(인강실 용), 신발 (운동화, 실내화, 욕실용 슬리퍼), 사물함 자물쇠 2개(숙소, 교실)

개인의류 외투 1벌 (운동장 및 야외활동 시 착의)
트레이닝복 상하의 2벌 (단체복 외 숙소에서 착용 1, 체육 활동 시 착용 1)
단체복 안에 입을 단정한 티셔츠 3벌, 속옷 5벌, 양말 5켤레 이상 (치마 및 레깅스 불가)
└의류 안쪽 태그에 이름을 써오면 좋습니다. 단체복은 트레이닝복 상하의 2set를 사용합니다. 단체 세탁 및 건조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축 및 탈색·이염의 우려가 있는 옷, 고가의 옷은 삼가 해 주시고 합성섬유 재질의 스포츠웨어를 권장합니다. (1달에 4개의 세탁쿠폰 지급. 추가 구매 가능) 
침구 싱글사이즈 이불, 베개, 패드 (싱글사이즈 200*100)
개인상비약 종합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외상용 연고 등 본인 건강 점검 후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약은
반드시 준비 (학원은 개인의약품 소진시 일정 기간만 지급)
소지 금지 품목
  • 전자제품 (MP3 플레이어, 태블릿, 노트북, 전자사전, 휴대폰, 전열기구 등)
    └원내에서 휴대폰은 소지할 수 없으며(담임 보관 가능) 학원 내의 전화기를 이용하여 연락
  • 피부 보정 기능이 있는 화장품, 색조화장품, 향수, 매니큐어, 헤어왁스 등의 미용 용품
  • 귀걸이, 팔찌 등의 귀금속, 담배(전자담배 포함), 라이터
  • 음식물, 잡지, 만화 등 학습의 용도가 아닌 서적
  • 입학 시 품신 검사를 통해 금지 물품 소지 여부를 확인, 따로 보관 후 퇴소 시 지급합니다.
  • 대중교통으로 입학 시 물품을 택배로 학원에 보내실 수 있습니다. (학생명, 출신학교 기재)
  • 미처 챙기지 못한 물품은 택배로 배송을 요청드리거나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점 내 과자 및 음료, 간단한 학용품, 세면도구, 여성용품 구비)
  • 용돈은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개인이 보관하여야 합니다. (원내에 현금인출기有)

 

학원생활수칙 주요사항 안내

이 규정은 강남청솔기숙학원에 입학한 학생들이 자율적인 분위기로 건전한 생활기풍을 조성하여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임과 동시에 규칙적이고 절도 있는 단체생활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함에 그 목적을 둔다.

전략 담임실 [031-843-9001 내선 4번]
  • 학생 관련 모든 내용. 학생과 전화, 면회, 외출, 외박, 택배, 부모님 서신, 네이버카페 문의 등 학생관련 문의 사항

강의실 규정

  • 교실과 숙소는 항상 청결하고 정숙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 수업과 자습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는 엄하게 단속합니다. 아울러 불필요한 이동, 비 적극적인 태도(졸거나, 잡생각 등) 역시 엄하게 단속합니다.
  • 강의동 내에서는 매일 단체복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 예습과 숙제를 반드시 해야 하고, 수업 시작 예비종에 맞추어 입실하며 정숙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 매 시간 수업이 시작된 후에는 학생의 이동이 없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복도 또한 정숙을 유지해야 합니다.
  • 수업은 지정된 교실과 좌석에서 하고, 자습 또한 자기 학급의 지정된 좌석에서만 가능합니다.

숙소 규정

규칙적이고 질서 있는 공동생활을 통하여 원만한 대인관계를 갖도록 하여야 합니다.
  • 방 배정은 학습전략실에서 정하며, 배정 후 학생들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점호는 전원 참석합니다. 단, 환자는 담임선생님의 허락 하에 보고 후 지시를 받습니다.
  • 취침 점호 후 5분 이내 소등을 하고, 불필요한 행동, 잡담, 이동은 금지됩니다.
  • 개인 침상과 사물함 등의 기숙사 시설과 세탁물, 세면도구 등의 개인 소유물은 깨끗하게 보존, 정돈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정리 상태를 점검 받습니다.
    정돈되지 않았을 때에는 청소를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 숙소 내 금지물품 확인 및 점검을 위해 수시로 품신검사를 시행합니다.
  • 세탁은 무료쿠폰으로 진행하며 무료 횟수 초과시 쿠폰을 구매하여 세탁합니다.
  • 기숙사내에서의 음식물 섭취와 학습 분위기에 저해가 되는 사행성 놀이를 절대 할 수 없습니다.
  • 숙소 내에서 숙면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엄하게 단속합니다. 취침시간 이후 이동은 금하고 있습니다.(개인적인 용무는 취짐 점호 전에 완료)

생활 규정

  • 병원진료, 관혼상제 등의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체의 외출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개인의 질병으로 인한 의약품은 각자 준비하여야 합니다. 체육활동 등으로 인한 환자 발생시, 진통제, 외상 연고 등의 양호실 응급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기약 등 처방이 필요한 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학생들의 두발이나 복장은 단정해야 합니다. 머리 염색, 귀걸이, 매니큐어, 헤어왁스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색조화장 및 피부보정 제품 사용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입술 보호제 또한 색조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만 가능합니다.
  • 매일 학습기록장을 작성하고, 정기적으로 학습전략담임선생님의 점검을 받습니다.
  • 남녀간의 대화, 쪽지 전달, 접촉은 일체 금지합니다.
  • 휴대폰, 전자사전, 아이패드 또는 탭, PMP, 노트북과 같은 전자기기는 일체 반입을 금합니다. (인터넷 강의 필요 시 원내 인터넷강의실 사용)
  • 기타 공동생활에 저해가 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합니다.

다음 학생은 퇴원 조치를 합니다.

  • 교직원의 교육 지도에 따르지 않으며 반항하는 학생
  • 품행이 불량하여 수업이나 타인의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학생
  • 정당한 사유 없이 수업, 시험에 불참하거나, 수강을 태만히 하는 학생
  • 무단으로 이탈, 음주, 흡연(전자담배 포함), 절도, 폭력(물리적 폭력 뿐만 아니라 인신공격 및 언어폭력까지 포함) 행위를 하는 학생
  • 집단 따돌림 또는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학생
  • 각종 시험에서의 부정행위자
  • 이성교제로 의심을 받는 학생
  • 잦은 양호실 이용 및 외진으로 인해 건강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학생
  • 생활규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등 개선의 노력이 없는 학생
환불/취소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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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기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교습비등 반환기준(제18조제3항 관련)]에 따른 교습비등 반환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8조제2항제1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학원으로부터 격리된 날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을 일할계산한 금액 × 교습 시작일 또는 학습장소 제공 시작일부터 학원으로부터 격리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제18조제2항제1호의2 및 제2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원설립ㆍ운영자, 교습자 또는 개인과외교습자가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을 일할계산한 금액 × 교습 시작일 또는 학습장소 제공 시작일부터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제18조제2항제3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가.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

1) 독서실을 제외한 학원, 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수강을 포기한 날 교습 시작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교습 시작 후부터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2/3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후부터 1/2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1/2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2 경과 후 없음

2) 독서실의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 학습장소 사용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학습장소 사용 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법 제15조제3항 전단에 따라 게시된 1일 교습비등 × 학습장소 사용 시작일부터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나.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수강 또는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
교습 시작 전 또는 학습장소 사용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교습 시작 후 또는 학습장소 사용 후 반환사유가 발생한 해당 월의 반환 대상 교습비등(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의 기준에 따라 산출한 금액을 말한다)에 나머지 월의 교습비등의 전액을 합산한 금액
  • 총 교습시간은 교습기간 중의 총 교습시간을 말하며, 반환금액의 산정은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까지 경과된 교습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원격교습의 경우 반환금액은 교습내용을 실제 수강한 부분(인터넷으로 수강하거나 학습기기로 저장한 것을 말한다)에 해당하는 금액을 뺀 금액으로 합니다.
    ※ 수강료 반환 기준은 학원법 시행령 수강료 반환기준에 의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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