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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2(93) 2(92) 1 1(98) 2(92) 3(85)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8) 4(62) 2 4(65) 4(68) -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현역 당시에는 논술전형만을 준비했었고 단순히 최저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저를 맞추지 못해 논술 시험조차 응시할 수 없었고, 바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신 공부 이외에 공부를 해보지 않았던 저는 공부습관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 상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해 통학학원을 다니면서 독하게 공부하기 힘들었고,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기숙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등학교 시절 내신 준비를 할 때만 항상 벼락치기로만 공부를 해왔었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며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면서 단기·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상담을 통해 저에게 맞는 목표나 플랜, 공부 방법 등을 보완하였습니다. 세웠던 계획을 지키고 수정해가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저의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달라졌다고 꼽을 수 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를 할 때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욱 자신이 없었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슬럼프로 이어졌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자 학전담임선생님이신 문인홍선생님께서 상담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위로의 말씀과 함께 저의 강점이나 약점을 알려주시고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할지 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고 흔들리던 저를 잘 잡아주셨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저는 다시 힘을 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과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콘텐츠, 수학 2등급 DM, 데일리콘텐츠 메이저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적 향상과 꾸준한 공부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일리콘텐츠와 수학 2등급 DM이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매일매일 조금씩 풀어볼 수 있어 가장 좋았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재수를 시작할 때는 혼자 공부를 해보겠다고 독학재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마음가짐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해이해졌고 현역 때와 별다를 바 없는 공부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을 다니면서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규칙적인 시간 관리와 효율적이고 많은 공부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모의고사와 그 성적을 바탕으로 한 학전담임선생님 또는 학과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한 피드백이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같이 의지가 부족한 학생이나 수능 공부를 거의 처음 해보는 학생은 공부 방향, 습관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가 다녀봤던 통학 재수학원은 물론이고, 다른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강남청솔기숙학원만큼 학생들 관리가 잘되고,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은 없다고 생각해 요. 재수를 하는 내내 많이 불안하고 힘들 텐데 학원과 선생님들을 믿고 학원 커리큘럼,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가면 결국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를 얻을 거예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7) 1(96) 1 2(91) 1(99)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1(100) 2(88) 2 4(64) 1(99)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재수를 원해서 시작한 사람은 드물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을 치러 가서 애매한 성적 때문에 다시 기회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결정을 할 때는 코로나가 터지기 전이었고 따라서 그런 외부적인 원인보다는 그냥 지금 성적으로 대학을 가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수를 결심하였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3 때에는 공부보다는 휴식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공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고 제대로 된 공부 방향을 잡아서 공부하지 못하고 얕은 공부를 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정해진 생활패턴과 함께 늘어난 공부시간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부 방향은 수학에 대해서 가장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1월부터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 개념부터 다잡으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공부를 해나간 결과,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수학이라는 과목을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수학이 암기과목이라는 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성적이 올라가는 시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초반부와 후반부에 느꼈던 고민의 양상이 달랐는데 초반부에는 어떤 공부의 구성요소들이 각 과목의 성적을 올려줄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고, 후반부에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여러 가지 멘탈을 흔들리게 만드는 요소들의 제거 여부였습니다.
초반부의 문제에 대해서는 각 과목별로 정말 세세하게 분석을 했습니다. 수학은 30번이나 21번을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으므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연습했습니다. 확률과 통계나 삼각함수 도형 문제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거의 매일매일 풀었습니다. 영어는 1년 동안 안정적인 등급에 안착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단어와 구문을 위주로 시작하고 수능특강을 외운 다음 막판에 기출문제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느낌을 가지고 머릿속으로 잠들기 전이나 밥 먹을 때 등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조금 방향이 엇나가더라도 일단 해보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이 들어 실제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작년에 비해서 시간이 충분하다 보니 조금 잘못된 느낌이 들어도 바로 해결하고 진행할 수 있었으며 선생님께 질문을 할 수 있는 TQ 시간을 활용해 조금 더 완벽하게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의 문제는 사실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가져오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데 일단 신체적인 컨디션 조절을 위해 너무 많은 양의 계획을 짜지 않고, 기존의 문제들을 다 해결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렇게 작은 성과를 이뤄가며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복잡할 때는 오히려 아예 잠을 자거나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며 천천히 느긋하게 시작하기 위한 준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준비하고 1년 동안 공부했던 자료와 책들을 다시 보면서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시험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1등급 비법

국어와 영어에서 문법은 따로 초반에 정리를 해 두었습니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독해와 암기 요소들에 의해 문법을 정리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래 많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번에는 더 중요시되었던 연계 교재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외우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미리 정리되어 있는 노트 나 해설서 등을 구매하기보단 인강이나 수업을 듣고 직접 손으로 필기를 해가면서 모든 과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직접 중요한 정도에 따라 기호를 나누고 표시를 해두면 정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저는 수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기 때문에 특강을 듣기 전에 특강 교재를 예습하면서 선생님이 이 문제에 대해 무슨 아이디어를 전해주실지, 이 단원의 주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문제는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하여 고민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학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습 때 한 번 눈도장을 찍어두면 수업을 들을 때 막히는 부분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암기과목들은 미루거나 천천히 암기하기보단 빠르게 시간을 정해두고 집중해서 암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너무 안 외워질 때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갖다 붙이거나 작은 노트에 과목별로 적어 두고 시험 전에 복습했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담임선생님께 여러모로 큰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사설 모의고사에서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오더라도 평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애써 스스로 다독였던 것들이 6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온 뒤 실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때 담임선생님께서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기분을 풀어주고 내 목표에 맞춰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설명해 주셨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지금 공부하는 시간이 느리다고 고민할 필요가 없고 나중에 반복학습을 하면서 그 시간이 점점 단축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 후에 정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천천히 목표를 향해 가다 보니 정말 그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플래너를 굉장히 강조하는데 이를 후반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내가 일주일 동안 한 것을 보면서 무엇을 채워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전 과목을 골고루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놀고 싶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인강 시간이 정해져 있고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간간이 대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가장 감동을 받았던 점은 질문 시간이 끝나거나 쉬는 시간에도 학생들이 질문을 하러 가면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질문을 받아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선생님들의 수고 덕분에 저 또한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적을 올리기 위해 결심을 한 것이라면 지금의 선택이 옳고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다만 당장의 성적과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자신의 성적을 직접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올 한해 보람차게 보내세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세계지리 세계사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9) 1(99) 2 3(79) 1(97) 2(92)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5(50) 1(97) 3 1(94) 1(98) -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때 게임에 빠져 공부를 던져두고 게임에만 몰입한 결과 수능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받고 정시를 접었다. 논술로 어찌어찌 좋은 학교에 붙었지만 고3때 놀던 버릇이 어디 안 갔는지 대학교 학점은 학사경고를 받을 정도로 피폐한 생활을 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이 반수를 권유했고 혼자 깊이 생각해 보다가 죽어도 가기 싫던 재수 기숙학원에 가겠다고 결정하고 반수를 시작하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재수를 하면서 두려움을 직시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재수를 하다 보면 두려울 일들이 많다. 공부를 계속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시험에서 접근조차 못하겠는 문제가 나왔을 때처럼 불확실한 미래와 어려움 앞에 사람은 두려워지고 이성적 판단이 흐려진다. 하지만 재수학원에서는 수많은 시험들과 어려움들을 불가피하게 맞닥뜨리게 된다. 그때 나 홀로 두려움을 직시하고 전쟁터에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갔었다. 이렇게 두려움을 똑바로 쳐다보는 단련이 되자 원래 마음이 약하고 잔걱정이 많았던 내가 쿵쾅거리는 심장을 가지고 수능 날 내 생애 최고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생활을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건 하루 종일 앉아서 집중하는 일이었다. 때로는 졸기도 하고 딴생각이 들기도 하는 나를 보면 고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해결방 법은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먼저 의자에 앉을 때 등을 기대지 않고 조금 앞으로 등을 당긴 후 허리를 펴서 앉는 것이다. 이렇게 앉으면 처음엔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잠도 안오고 집중도 잘 된다. 두 번째는 마음가짐이었다. 적어도 공부시간 사이에 쉬는 시간만큼은 친구들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기숙사 내에서 딴생각의 대부분은 학원 내 사람들에 대한 생각인데 쉬는 시간만큼은 이야기하지 않음으로써 공부할 때 딴생각을 줄일 수 있었다.

41등급 비법

수학 같은 경우 인강이나 수업을 듣고 나서 들은 개념과 풀이 방법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게 중요하다. 수학 수업만 듣거나 개념서만 붙잡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수학만큼은 최상위권이 아니라면 하루에 최소 50문제 이상은 푸는 게 좋다. 국어 같은 경우 명확한 공부 방법이 찾기가 힘들어 재수 생활 내내 나를 괴롭힌 과목이었다. 국어는 갈래별로 접근법이 달랐는데 화작은 많은 기출, 사설 문제를 푸는 게 도움이 됐고 문법은 암기가 핵심이었고 문학은 EBS 지문 해석에 초점을 두고 공부했다. 이렇게 화작문, 문학을 반복하게 되면 시간이 상당히 단축되고 남은 시간을 비문학에 쏟을 수 있게 된다. 비문학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갈래이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어보고 거기서 당신만의 읽기 방식을 확립해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저녁 11시 20분까지 하루 종일 하루도 쉬지 않고 1달씩 공부만 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다. 처음 강청기숙에 왔을 때 난 이런 삶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강청기숙의 주변 친구들이 모두 17시간을 풀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버텨 나갈 수 있었다. 다른 기숙학원에 비해서도 엄격하고 규제가 많으며 심지어 체육시간도 없지만 그런 상황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는 강청기숙 친구들의 분위기가 강청기숙만의 좋은 장점이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능을 두 번 치르고 느꼈던 건 수능이 정말 멘탈 싸움이라는 거야. 너희가 매일 하는 반복적인 공부들은 공부량을 쌓는 일이기도 하지만 너희의 정신을 단련하는 시간이야. 불확실하고 두려워도 자신감 가지고 하루하루에 충실하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학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8) 2(93) 2 2(88) 3(84)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7) 4(61) 3 5(5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중1 입학 후 게임을 알고 그리고 중2병을 겪으면서 공부에 거의 손을 놨고 그대로 고3까지 방황 속에서 수능까지도 망쳤다. 그럼에도 대치동 한복판에서 자랐던 나는 1년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재수를 결심함과 동시에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사실 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이라기 보단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 그중에서도 강청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 하고 싶다. 이 학원에선 정말 거의 모두가 열심히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온 친구라도 분위기에 휩쓸려 연필을 잡을 만큼 모두가 열심히 한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의 성적 향상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한다. 이런 분위기에 나도 휩쓸려 공부를 하니 성적이 오르고 과정이 결과로 연결되니 자신감이 생기는 선순환을 겪으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되는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기숙학원에선 필연적으로 정신적인 부분이 힘들 수밖에 없다. 나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부분들을 학원 안에서 너의 일상을 만들라는 담임선생님의 조언에 취미활동 등으로 극복했다.

41등급 비법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난 믿지 않는다. 적어도 수능에선 노력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까지 동반되어야 뒤통수 맞지 않는다. 노력은 실력은 이끌어 낼 수 있지만 결과까지는 이끌어 낼 수 없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 전부턴 빡센 공부보단 내가 할 수 있다는 멘탈 관리에 더 집중했다. 수능 보는 날 아침에 차멀미, 코피라는 변수가 생겨도 큰일 났다는 생각보단 아무 일 아닌 듯이 세뇌했고 결국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다. 여러 번 수능을 준비하면 웬만하면 실력은 완성되어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재수, 삼수에 실패할까? 나는 결국 멘탈 관리가 관건이라 생각한다. 수능에서 1등급은 얼마나 멘탈 관리를 잘 하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사실 난 1년 내내 강청을 다닌 것은 아니다. 중간에 독학재수 기숙도 다녀보고 그리고 코로나 확산으로 기숙학원 학생들 귀가 조치로 재학생 시절 때처럼 공부를 포기한 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많은 시간을 보내다 강남의 재수 학원도 가봤지만 강청기숙만큼 흡입력 있게 공부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수능을 앞두고 다시 강청기숙에 입학하여 위에서도 말한 열심히 하는 친구들 덕분도 있겠지만 학전담임쌤 그리고 학과쌤들도 터치 안 하는듯 하면서 공부를 안 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 자유로운 듯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면서 수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실 위에서 번지르르하게 얘기 한 것에 비해 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것이 아니다. 누구는 별거 아니라 또 다른 누구는 대단한 일이라 얘기할 수 있는 이러한 결과에 나는 충분히 만족하고 앞으로도 이 결과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강청기숙을 들어온 여러분들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기숙 안에서는 공부밖에 할 것이 없고 수능은 기숙 밖에 있는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강청이라는 최고의 선택을 하였고 모두가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곳 강청에선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성공스토리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2(93) 2(92) 1 1(98) 2(92) 3(85)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8) 4(62) 2 4(65) 4(68) -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현역 당시에는 논술전형만을 준비했었고 단순히 최저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저를 맞추지 못해 논술 시험조차 응시할 수 없었고, 바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신 공부 이외에 공부를 해보지 않았던 저는 공부습관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 상태였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해 통학학원을 다니면서 독하게 공부하기 힘들었고,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기숙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등학교 시절 내신 준비를 할 때만 항상 벼락치기로만 공부를 해왔었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며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면서 단기·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상담을 통해 저에게 맞는 목표나 플랜, 공부 방법 등을 보완하였습니다. 세웠던 계획을 지키고 수정해가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저의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달라졌다고 꼽을 수 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를 할 때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더욱 자신이 없었고,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슬럼프로 이어졌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자 학전담임선생님이신 문인홍선생님께서 상담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위로의 말씀과 함께 저의 강점이나 약점을 알려주시고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할지 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고 흔들리던 저를 잘 잡아주셨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저는 다시 힘을 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1등급 비법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과 매일 꾸준히 하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 콘텐츠, 수학 2등급 DM, 데일리콘텐츠 메이저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성적 향상과 꾸준한 공부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일리콘텐츠와 수학 2등급 DM이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매일매일 조금씩 풀어볼 수 있어 가장 좋았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재수를 시작할 때는 혼자 공부를 해보겠다고 독학재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마음가짐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해이해졌고 현역 때와 별다를 바 없는 공부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반수반으로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남청솔기숙학원을 다니면서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규칙적인 시간 관리와 효율적이고 많은 공부시간 확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모의고사와 그 성적을 바탕으로 한 학전담임선생님 또는 학과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한 피드백이 성적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같이 의지가 부족한 학생이나 수능 공부를 거의 처음 해보는 학생은 공부 방향, 습관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가 다녀봤던 통학 재수학원은 물론이고, 다른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는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강남청솔기숙학원만큼 학생들 관리가 잘되고,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학원은 없다고 생각해 요. 재수를 하는 내내 많이 불안하고 힘들 텐데 학원과 선생님들을 믿고 학원 커리큘럼, 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가면 결국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를 얻을 거예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7) 1(96) 1 2(91) 1(99)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1(100) 2(88) 2 4(64) 1(99) 2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재수를 원해서 시작한 사람은 드물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을 치러 가서 애매한 성적 때문에 다시 기회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결정을 할 때는 코로나가 터지기 전이었고 따라서 그런 외부적인 원인보다는 그냥 지금 성적으로 대학을 가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수를 결심하였습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고3 때에는 공부보다는 휴식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고 공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고 제대로 된 공부 방향을 잡아서 공부하지 못하고 얕은 공부를 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정해진 생활패턴과 함께 늘어난 공부시간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부 방향은 수학에 대해서 가장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1월부터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 개념부터 다잡으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공부를 해나간 결과,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수학이라는 과목을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수학이 암기과목이라는 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성적이 올라가는 시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초반부와 후반부에 느꼈던 고민의 양상이 달랐는데 초반부에는 어떤 공부의 구성요소들이 각 과목의 성적을 올려줄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고, 후반부에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여러 가지 멘탈을 흔들리게 만드는 요소들의 제거 여부였습니다.
초반부의 문제에 대해서는 각 과목별로 정말 세세하게 분석을 했습니다. 수학은 30번이나 21번을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으므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연습했습니다. 확률과 통계나 삼각함수 도형 문제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거의 매일매일 풀었습니다. 영어는 1년 동안 안정적인 등급에 안착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단어와 구문을 위주로 시작하고 수능특강을 외운 다음 막판에 기출문제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느낌을 가지고 머릿속으로 잠들기 전이나 밥 먹을 때 등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조금 방향이 엇나가더라도 일단 해보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이 들어 실제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작년에 비해서 시간이 충분하다 보니 조금 잘못된 느낌이 들어도 바로 해결하고 진행할 수 있었으며 선생님께 질문을 할 수 있는 TQ 시간을 활용해 조금 더 완벽하게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의 문제는 사실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가져오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데 일단 신체적인 컨디션 조절을 위해 너무 많은 양의 계획을 짜지 않고, 기존의 문제들을 다 해결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렇게 작은 성과를 이뤄가며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복잡할 때는 오히려 아예 잠을 자거나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며 천천히 느긋하게 시작하기 위한 준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준비하고 1년 동안 공부했던 자료와 책들을 다시 보면서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시험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1등급 비법

국어와 영어에서 문법은 따로 초반에 정리를 해 두었습니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독해와 암기 요소들에 의해 문법을 정리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래 많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번에는 더 중요시되었던 연계 교재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외우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미리 정리되어 있는 노트 나 해설서 등을 구매하기보단 인강이나 수업을 듣고 직접 손으로 필기를 해가면서 모든 과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직접 중요한 정도에 따라 기호를 나누고 표시를 해두면 정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저는 수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기 때문에 특강을 듣기 전에 특강 교재를 예습하면서 선생님이 이 문제에 대해 무슨 아이디어를 전해주실지, 이 단원의 주제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문제는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하여 고민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학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습 때 한 번 눈도장을 찍어두면 수업을 들을 때 막히는 부분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암기과목들은 미루거나 천천히 암기하기보단 빠르게 시간을 정해두고 집중해서 암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너무 안 외워질 때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갖다 붙이거나 작은 노트에 과목별로 적어 두고 시험 전에 복습했습니다.

5강청기숙 경험담

담임선생님께 여러모로 큰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사설 모의고사에서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오더라도 평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애써 스스로 다독였던 것들이 6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온 뒤 실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때 담임선생님께서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기분을 풀어주고 내 목표에 맞춰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설명해 주셨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지금 공부하는 시간이 느리다고 고민할 필요가 없고 나중에 반복학습을 하면서 그 시간이 점점 단축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 후에 정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천천히 목표를 향해 가다 보니 정말 그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플래너를 굉장히 강조하는데 이를 후반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내가 일주일 동안 한 것을 보면서 무엇을 채워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전 과목을 골고루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놀고 싶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인강 시간이 정해져 있고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간간이 대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가장 감동을 받았던 점은 질문 시간이 끝나거나 쉬는 시간에도 학생들이 질문을 하러 가면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질문을 받아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선생님들의 수고 덕분에 저 또한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 수 있고,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적을 올리기 위해 결심을 한 것이라면 지금의 선택이 옳고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다만 당장의 성적과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자신의 성적을 직접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올 한해 보람차게 보내세요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세계지리 세계사 아랍어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9) 1(99) 2 3(79) 1(97) 2(92)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5(50) 1(97) 3 1(94) 1(98) -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고3 때 게임에 빠져 공부를 던져두고 게임에만 몰입한 결과 수능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받고 정시를 접었다. 논술로 어찌어찌 좋은 학교에 붙었지만 고3때 놀던 버릇이 어디 안 갔는지 대학교 학점은 학사경고를 받을 정도로 피폐한 생활을 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이 반수를 권유했고 혼자 깊이 생각해 보다가 죽어도 가기 싫던 재수 기숙학원에 가겠다고 결정하고 반수를 시작하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재수를 하면서 두려움을 직시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재수를 하다 보면 두려울 일들이 많다. 공부를 계속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시험에서 접근조차 못하겠는 문제가 나왔을 때처럼 불확실한 미래와 어려움 앞에 사람은 두려워지고 이성적 판단이 흐려진다. 하지만 재수학원에서는 수많은 시험들과 어려움들을 불가피하게 맞닥뜨리게 된다. 그때 나 홀로 두려움을 직시하고 전쟁터에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갔었다. 이렇게 두려움을 똑바로 쳐다보는 단련이 되자 원래 마음이 약하고 잔걱정이 많았던 내가 쿵쾅거리는 심장을 가지고 수능 날 내 생애 최고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재수생활을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건 하루 종일 앉아서 집중하는 일이었다. 때로는 졸기도 하고 딴생각이 들기도 하는 나를 보면 고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해결방 법은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먼저 의자에 앉을 때 등을 기대지 않고 조금 앞으로 등을 당긴 후 허리를 펴서 앉는 것이다. 이렇게 앉으면 처음엔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잠도 안오고 집중도 잘 된다. 두 번째는 마음가짐이었다. 적어도 공부시간 사이에 쉬는 시간만큼은 친구들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기숙사 내에서 딴생각의 대부분은 학원 내 사람들에 대한 생각인데 쉬는 시간만큼은 이야기하지 않음으로써 공부할 때 딴생각을 줄일 수 있었다.

41등급 비법

수학 같은 경우 인강이나 수업을 듣고 나서 들은 개념과 풀이 방법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게 중요하다. 수학 수업만 듣거나 개념서만 붙잡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수학만큼은 최상위권이 아니라면 하루에 최소 50문제 이상은 푸는 게 좋다. 국어 같은 경우 명확한 공부 방법이 찾기가 힘들어 재수 생활 내내 나를 괴롭힌 과목이었다. 국어는 갈래별로 접근법이 달랐는데 화작은 많은 기출, 사설 문제를 푸는 게 도움이 됐고 문법은 암기가 핵심이었고 문학은 EBS 지문 해석에 초점을 두고 공부했다. 이렇게 화작문, 문학을 반복하게 되면 시간이 상당히 단축되고 남은 시간을 비문학에 쏟을 수 있게 된다. 비문학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갈래이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어보고 거기서 당신만의 읽기 방식을 확립해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저녁 11시 20분까지 하루 종일 하루도 쉬지 않고 1달씩 공부만 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다. 처음 강청기숙에 왔을 때 난 이런 삶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강청기숙의 주변 친구들이 모두 17시간을 풀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버텨 나갈 수 있었다. 다른 기숙학원에 비해서도 엄격하고 규제가 많으며 심지어 체육시간도 없지만 그런 상황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는 강청기숙 친구들의 분위기가 강청기숙만의 좋은 장점이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능을 두 번 치르고 느꼈던 건 수능이 정말 멘탈 싸움이라는 거야. 너희가 매일 하는 반복적인 공부들은 공부량을 쌓는 일이기도 하지만 너희의 정신을 단련하는 시간이야. 불확실하고 두려워도 자신감 가지고 하루하루에 충실하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성적향상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물리학I 생명과학I 한국사
재수 수능등급 1(98) 2(93) 2 2(88) 3(84) 1
성적향상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상승
이전 수능등급 4(67) 4(61) 3 5(54) 3(80) 1
재수성공 스토리
1재수를 하게 된 이유

중1 입학 후 게임을 알고 그리고 중2병을 겪으면서 공부에 거의 손을 놨고 그대로 고3까지 방황 속에서 수능까지도 망쳤다. 그럼에도 대치동 한복판에서 자랐던 나는 1년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재수를 결심함과 동시에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2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

사실 재수를 하면서 달라진 점이라기 보단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 그중에서도 강청 기숙학원에 들어오며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 하고 싶다. 이 학원에선 정말 거의 모두가 열심히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온 친구라도 분위기에 휩쓸려 연필을 잡을 만큼 모두가 열심히 한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의 성적 향상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한다. 이런 분위기에 나도 휩쓸려 공부를 하니 성적이 오르고 과정이 결과로 연결되니 자신감이 생기는 선순환을 겪으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되는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

3재수 할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이를 극복한 방법

기숙학원에선 필연적으로 정신적인 부분이 힘들 수밖에 없다. 나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부분들을 학원 안에서 너의 일상을 만들라는 담임선생님의 조언에 취미활동 등으로 극복했다.

41등급 비법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난 믿지 않는다. 적어도 수능에선 노력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까지 동반되어야 뒤통수 맞지 않는다. 노력은 실력은 이끌어 낼 수 있지만 결과까지는 이끌어 낼 수 없다. 나는 적어도 일주일 전부턴 빡센 공부보단 내가 할 수 있다는 멘탈 관리에 더 집중했다. 수능 보는 날 아침에 차멀미, 코피라는 변수가 생겨도 큰일 났다는 생각보단 아무 일 아닌 듯이 세뇌했고 결국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다. 여러 번 수능을 준비하면 웬만하면 실력은 완성되어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재수, 삼수에 실패할까? 나는 결국 멘탈 관리가 관건이라 생각한다. 수능에서 1등급은 얼마나 멘탈 관리를 잘 하냐에서 갈린다고 생각한다.

5강청기숙 경험담

사실 난 1년 내내 강청을 다닌 것은 아니다. 중간에 독학재수 기숙도 다녀보고 그리고 코로나 확산으로 기숙학원 학생들 귀가 조치로 재학생 시절 때처럼 공부를 포기한 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많은 시간을 보내다 강남의 재수 학원도 가봤지만 강청기숙만큼 흡입력 있게 공부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수능을 앞두고 다시 강청기숙에 입학하여 위에서도 말한 열심히 하는 친구들 덕분도 있겠지만 학전담임쌤 그리고 학과쌤들도 터치 안 하는듯 하면서 공부를 안 하는 건 용납하지 않는 자유로운 듯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만 집중하면서 수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6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실 위에서 번지르르하게 얘기 한 것에 비해 난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것이 아니다. 누구는 별거 아니라 또 다른 누구는 대단한 일이라 얘기할 수 있는 이러한 결과에 나는 충분히 만족하고 앞으로도 이 결과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강청기숙을 들어온 여러분들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기숙 안에서는 공부밖에 할 것이 없고 수능은 기숙 밖에 있는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강청이라는 최고의 선택을 하였고 모두가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를 이곳 강청에선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대로 시작하자 수학 국어 진단키트를 만든 이유 입니다.
LMti(학습성향 진단키트) 시작부터 끝까지 전략담임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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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 개강
    2021년 2월 7일(일)
  • 교육기간
    2021년 2월 7일(일) ~ 2021년 2월 20일(토) : 2주
  • 모집대상
    2022 대입 지원자격을 갖춘 수험생
  • 구비서류
    수능성적표 사본, 6월 또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표
  • 접수기간
    2021년 1월 11일(월) ~ 선착순 등록 마감
  • 합격자 발표
    성적 심사 후 개별 통보
  • 등록 마감일
    선착순 마감
  • 수강료
    3,060,000원(1개월 기준/수업료, 기숙사비, 식비)
    *교재, 모의고사, 단체복 비용 별도
  • 환불규정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준하여 수강료를 반환합니다. [환불/취소 약관보기]

선발기준

무시험 전형 [2021 수능/평가원]

의치서 I 국·수·영·탐(1)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의치서 II 국·수·영·탐(1) 중 3개영역 등급합 8이내
연고대 국·수·영·탐(1) 중 2개영역 등급합 8이내

무시험 전형 [학생부]

인문 의치서 I 국·수·영·사 평균 1.7이내
의치서 II 국·수·영·사 평균 2.0이내
연고대 국·수·영·사 평균 3.5이내
자연 의치서 I 국·수·영·과 평균 2.0이내
의치서 II 국·수·영·과 평균 2.5이내
연고대 국·수·영·과 평균 4.0이내

특별 전형

국내 우수고 전형 본원지정 특목고, 자사고 졸업(예정)생
대학생 전형 본원지정 대학교 재(휴)학생 (수시 1단계 통과자 포함)
  • 본원지정고 : 전국 과고/외고/영재고/국제고 및 전국 자사고(민사고, 하나고, 용인외대부고, 상산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 인천하늘고, 인천포스코고 김천고, 현대청운고, 천안북일고), 광역 자사고, 공주한일고, 공주사대부고, 대구경신고

상담 및 등록절차

  • Step1. 상담
    • 전화상담 : T. 031-843-9001
      오전 10시 ~ 오후 7시
    • * 토요일, 일요일 상담 가능
  • Step2. 원서접수
    • 모집요강 확인 후 온라인 접수
    • 온라인접수 :
      gisuk.cheongsol.co.kr
      m.gisuk.cheongsol.co.kr
      접수시 해당 성적 반드시 첨부
  • Step3. 자격심사 후 합격통보
    • 성적표 확인 후 합격통보 및 등록안내(전화)
  • Step4. 등록
    • 개인별 가상계좌를 통한
      예약금 70만원 입금 (마감일까지 납부)

필수선택 수업

과목 국어 수학 영어
독서 문학 융합국어 수학Ⅰ 수학Ⅱ 융합수학 구문 독해 클리닉
공통 4 4 4 6 6 4 2 2 2

성취도 평가 및 피드백

과목 재원생 전용 콘텐츠 피드백
Daily Weekly 실모 콘텐츠 피드백 멘토링 입시진학
공통 5 3 2 4 4 2

학습프로그램

과목 1주차 2주차
국어 독서 독서의 기본원리 인문·사회·과학·기술 주제별 독서 유형 연습
문학 현대 시/소설의 감상과 문제해결 고전 시/소설의 감상과 문제해결
수학 수학Ⅰ 지수로그함수와 삼각함수 수열
수학Ⅱ 함수의 극한과 미분 다항함수 그래프를 이용한 문제 해결
영어 구문 구의 이해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절의 이해 (명사절, 형용사절)
독해 유형별 독해 접근법 집중학습1 유형별 독해 접근법 집중학습2

연간학사일정

프리정규반
프리정규반

2021 수능 성적 장학금

인문 자연
100% 수업료+기숙사비 면제 국·수(나)·영 또는 국·수(나)·사탐(1) 등급합 3 국·수(가)·영 또는 국·수(가)·과탐(1) 등급합 4 이내
10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4 국·수(가)·과탐(1) 등급합 5
5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5 국·수(가)·과탐(1) 등급합 6
30% 수업료 면제 국·수(나)·사탐(1) 등급합 6 국·수(가)·과탐(1) 등급합 7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으며,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 수능성적 장학금과 학생부 장학금은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입학시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 장학금 지급이 중단됩니다.

학생부 장학금

인문 자연
100% 수업료 면제 국수영사 평균 1.4등급+[2021수능] 국수(나)영사(1) 중 3개합 6 국수영과 평균 1.4등급+[2021수능] 국·수(가)·영·과(1) 중 3개합 7
50% 수업료 면제 국수영사 평균 1.7등급+[2021수능] 국·수(나)·영·사(1) 중 3개합 7 국수영과 평균 1.7등급+[2021수능] 국·수(가)·영·과(1) 중 3개합 8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으며,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 수능성적 장학금과 학생부 장학금은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입학 시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 장학금 지급이 중단됩니다.

모의고사 장학금

100% 수업료 면제 50% 수업료 면제 30% 수업료 면제 20% 수업료 면제
계열별 1등 계열별 2등 계열별 3등 각반 1등
  • 국어, 수학 : 표준점수 / 탐구 : 백분위
  • 동점자 처리기준 : 영어 등급 ⟶ 국, 수, 탐 백분위 합산
  • 익월 수강료 1개월에 해당합니다.

청솔학원 장학금

20% 수업료 면제(매월) 20% 수업료 면제(첫월)
기숙 재원생 형제, 자매 할인, 강청기숙 재도전 학생 윈터스쿨 재원생
  • 장학금은 중복지급 되지 않습니다.
  • 자격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원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미 제출 시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 학원 규정에 의거 징계처분(정학 이상)을 받은 학생의 경우, 장학금 지급을 중지 또는 취소합니다.

월 ~ 토 일과표

시간 일정 내용
06:30 ~ 07:30 기상 및 식사 세면, 숙소정리, 식사
07:30 ~ 08:00 일일 학습목표 및 세부계획 수립
08:10 ~ 09:00 1교시 필수선택수업
09:10 ~ 10:00 2교시
10:10 ~ 11:00 3교시
11:10 ~ 12:00 4교시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 13:1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13:10 ~ 14:30 자율선택수업 자율선택수업 / 자습 / 인강 / 멘토링
14:40 ~ 16:00 T.Q 수업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16:10 ~ 17:30 자습 1교시
17:30 ~ 18:30 저녁식사
18:30 ~ 19:00 담임 종례 입실시간 준수
19:00 ~ 20:20 자습 2교시 질의응답 / 자습 / 인강 / 멘토링
20:30 ~ 22:00 자습 3교시
22:10 ~ 23:20 자습 4교시
23:20 ~ 24:00 점호 및 취침 샤워 및 점호준비

일요일 일과표

시간 일정 내용
07:30 ~ 08:30 기상 및 식사 세면, 숙소정리, 식사
08:30 ~ 08:4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철저
08:40 ~ 10:00 자습 1교시 테스트
10:20 ~ 12:00 자습 2교시 테스트
12:00 ~ 15:00 점심식사 및 자유시간 자습 / 휴식 / 운동 / 종교행사
15:00 ~ 15:10 입실완료 및 인원점검 입실시간 준수
15:10 ~ 16:20 자습 3교시 테스트
16:30 ~ 17:30 자습 4교시
17:30 ~ 18:30 저녁식사
18:30 ~ 19:00 학전담임 종례 입실시간 준수
19:00 ~ 20:20 자습 5교시 자습 / 인강 / 멘토링
20:30 ~ 22:00 자습 6교시
22:10 ~ 23:00 자습 7교시
23:00 ~ 23:40 점호 및 취침 샤워 및 점호준비

입학준비물

제출서류

6,9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능 성적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원본 (입학 기준일 2일 이내 검사 진행) 공지 확인 ☞ 클릭

학습용품 학원 교재와는 별도로 본인에게 필요한 개인 참고서
└수학개념서 준비 (수학개념서는 대부분 내용이나 구성이 비슷합니다. 그중 개념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그 설명이 학생에게 잘 와닿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기도구, 컴퓨터용싸인펜, 연습장 등
국어․영어 종이사전(구형 전자사전도 사용불가)
개인용품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칫솔, 치약, 샴푸, 바디클렌저 등)
드라이기, 면도기(남학생), 수건 여러 장, 화장지, 옷걸이(5개 정도), 위생용품(女)
개인용 컵(또는 텀블러), 방석, 여분의 안경(안경 착용 학생), 유선이어폰(인강실 용)
신발 (운동화, 실내화, 욕실용 슬리퍼)
개인의류 외투 1벌 (운동장 및 야외활동 시 착의)
트레이닝복 상하의 2벌 (단체복 외 숙소에서 착용 1, 체육 활동 시 착용 1)
단체복 안에 입을 단정한 티셔츠 3벌, 속옷 5벌, 양말 5켤레 이상 (치마 및 레깅스 불가)
└의류 안쪽 태그에 이름을 써오면 좋습니다. 단체복은 트레이닝복 상하의 2set를 사용합니다. 단체 세탁 및 건조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축 및 탈색·이염의 우려가 있는 옷, 고가의 옷은 삼가 해 주시고 합성섬유 재질의 스포츠웨어를 권장합니다. (1달에 4개의 세탁쿠폰 지급. 추가 구매 가능) 
침구 싱글사이즈 이불, 베개, 패드 (싱글사이즈 200*100)
기타 운동화, 슬리퍼, 예비용 안경, 사물함 자물쇠 2개(숙소, 교실)
개인상비약 종합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외상용 연고 등 본인 건강 점검 후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약은
반드시 준비 (학원은 개인의약품 소진시 일정 기간만 지급)
소지 금지 품목
  • 전자제품 (MP3 플레이어, 태블릿, 노트북, 전자사전, 휴대폰, 전열기구 등)
    └원내에서 휴대폰은 소지할 수 없으며(담임 보관 가능) 학원 내의 전화기를 이용하여 연락
  • 피부 보정 기능이 있는 화장품, 색조화장품, 향수, 매니큐어, 헤어왁스 등의 미용 용품
  • 귀걸이, 팔찌 등의 귀금속, 담배(전자담배 포함), 라이터
  • 음식물, 잡지, 만화 등 학습의 용도가 아닌 서적
  • 입학 시 품신 검사를 통해 금지 물품 소지 여부를 확인, 따로 보관 후 퇴소 시 지급합니다.
  • 대중교통으로 입학 시 물품을 택배로 학원에 보내실 수 있습니다. (학생명, 출신학교 기재)
  • 미처 챙기지 못한 물품은 택배로 배송을 요청드리거나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점 내 과자 및 음료, 간단한 학용품, 세면도구, 여성용품 구비)
  • 용돈은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개인이 보관하여야 합니다. (원내에 현금인출기有)

 

학원생활수칙 주요사항 안내

이 규정은 강남청솔기숙학원에 입학한 학생들이 자율적인 분위기로 건전한 생활기풍을 조성하여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임과 동시에 규칙적이고 절도 있는 단체생활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함에 그 목적을 둔다.

전략 담임실 [031-843-9001 내선 4번]
  • 학생 관련 모든 내용. 학생과 전화, 면회, 외출, 외박, 택배, 부모님 서신, 네이버카페 문의 등 학생관련 문의 사항

강의실 규정

  • 교실과 숙소는 항상 청결하고 정숙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 수업과 자습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는 엄하게 단속합니다. 아울러 불필요한 이동, 비 적극적인 태도(졸거나, 잡생각 등) 역시 엄하게 단속합니다.
  • 강의동 내에서는 매일 단체복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 예습과 숙제를 반드시 해야 하고, 수업 시작 예비종에 맞추어 입실하며 정숙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 매 시간 수업이 시작된 후에는 학생의 이동이 없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복도 또한 정숙을 유지해야 합니다.
  • 수업은 지정된 교실과 좌석에서 하고, 자습 또한 자기 학급의 지정된 좌석에서만 가능합니다.

숙소 규정

규칙적이고 질서 있는 공동생활을 통하여 원만한 대인관계를 갖도록 하여야 합니다.
  • 방 배정은 학습전략실에서 정하며, 배정 후 학생들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점호는 전원 참석합니다. 단, 환자는 담임선생님의 허락 하에 보고 후 지시를 받습니다.
  • 취침 점호 후 5분 이내 소등을 하고, 불필요한 행동, 잡담, 이동은 금지됩니다.
  • 개인 침상과 사물함 등의 기숙사 시설과 세탁물, 세면도구 등의 개인 소유물은 깨끗하게 보존, 정돈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정리 상태를 점검 받습니다.
    정돈되지 않았을 때에는 청소를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 숙소 내 금지물품 확인 및 점검을 위해 수시로 품신검사를 시행합니다.
  • 세탁은 무료쿠폰으로 진행하며 무료 횟수 초과시 쿠폰을 구매하여 세탁합니다.
  • 기숙사내에서의 음식물 섭취와 학습 분위기에 저해가 되는 사행성 놀이를 절대 할 수 없습니다.
  • 숙소 내에서 숙면을 방해하는 행위 역시 엄하게 단속합니다. 취침시간 이후 이동은 금하고 있습니다.(개인적인 용무는 취짐 점호 전에 완료)

생활 규정

  • 병원진료, 관혼상제 등의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체의 외출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개인의 질병으로 인한 의약품은 각자 준비하여야 합니다. 체육활동 등으로 인한 환자 발생시, 진통제, 외상 연고 등의 양호실 응급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기약 등 처방이 필요한 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학생들의 두발이나 복장은 단정해야 합니다. 머리 염색, 귀걸이, 매니큐어, 헤어왁스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색조화장 및 피부보정 제품 사용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입술 보호제 또한 색조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만 가능합니다.
  • 매일 학습기록장을 작성하고, 정기적으로 학습전략담임선생님의 점검을 받습니다.
  • 남녀간의 대화, 쪽지 전달, 접촉은 일체 금지합니다.
  • 휴대폰, 전자사전, 아이패드 또는 탭, PMP, 노트북과 같은 전자기기는 일체 반입을 금합니다. (인터넷 강의 필요 시 원내 인터넷강의실 사용)
  • 기타 공동생활에 저해가 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합니다.

다음 학생은 퇴원 조치를 합니다.

  • 교직원의 교육 지도에 따르지 않으며 반항하는 학생
  • 품행이 불량하여 수업이나 타인의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학생
  • 정당한 사유 없이 수업, 시험에 불참하거나, 수강을 태만히 하는 학생
  • 무단으로 이탈, 음주, 흡연(전자담배 포함), 절도, 폭력(물리적 폭력 뿐만 아니라 인신공격 및 언어폭력까지 포함) 행위를 하는 학생
  • 집단 따돌림 또는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학생
  • 각종 시험에서의 부정행위자
  • 이성교제로 의심을 받는 학생
  • 잦은 양호실 이용 및 외진으로 인해 건강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학생
  • 생활규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등 개선의 노력이 없는 학생
환불/취소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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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기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교습비등 반환기준(제18조제3항 관련)]에 따른 교습비등 반환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8조제2항제1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학원으로부터 격리된 날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을 일할계산한 금액 × 교습 시작일 또는 학습장소 제공 시작일부터 학원으로부터 격리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제18조제2항제1호의2 및 제2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원설립ㆍ운영자, 교습자 또는 개인과외교습자가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을 일할계산한 금액 × 교습 시작일 또는 학습장소 제공 시작일부터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제18조제2항제3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가.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

1) 독서실을 제외한 학원, 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수강을 포기한 날 교습 시작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교습 시작 후부터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2/3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후부터 1/2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1/2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2 경과 후 없음

2) 독서실의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 학습장소 사용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학습장소 사용 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법 제15조제3항 전단에 따라 게시된 1일 교습비등 × 학습장소 사용 시작일부터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나.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수강 또는
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
교습 시작 전 또는 학습장소 사용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교습 시작 후 또는 학습장소 사용 후 반환사유가 발생한 해당 월의 반환 대상 교습비등(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의 기준에 따라 산출한 금액을 말한다)에 나머지 월의 교습비등의 전액을 합산한 금액
  • 총 교습시간은 교습기간 중의 총 교습시간을 말하며, 반환금액의 산정은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까지 경과된 교습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원격교습의 경우 반환금액은 교습내용을 실제 수강한 부분(인터넷으로 수강하거나 학습기기로 저장한 것을 말한다)에 해당하는 금액을 뺀 금액으로 합니다.
    ※ 수강료 반환 기준은 학원법 시행령 수강료 반환기준에 의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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